엑셀같은거 다 한국어로 하면 얘가 정확하게 포뮬러 만들어주니까 진짜 편하거든 그리고 내 thought process 이해해서 이메일도 만들어주고 내가 다 읽어보긴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 진짜 어렵고 길고 복잡한 포뮬러도 얘가 다 해 주니까 나는 얘가 만들어주면 XLOOKUP하고 피벗테이블 돌려서 final deliverable 만들어서 매니저 주고 thought process 얘한테 generate 하라고 해서 이메일 보내면 끝이거든 이게… 맞나 내가 이렇게 해서 발전은 하고 있는 걸까 매일 걱정이야 그러면서 오늘도 코파일럿 안녕? 이것 좀 같이하자 하고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