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파를 6-7년 쓰다가 딱 2년반 전에 (2024년 1월) 소파를 바꿨거든 2명 앉을 사이즈이고 니토리에서 5-6만엔에 샀음
그땐 거실이 11조 정도 되는 집이여서 집 사이즈에도 잘 맞았음
근데 내가 얼마 전에 좀 넓은 집으로 이사를 했거든..
전엔 칭타이였고 지금은 자가라서 일단은 지금 집에 오래 살 거 같음
지금 집의 거실이 14-15조 정도인데 내가 가구도 별로 없고 해서
거실에 공간이 많이 남아
소파 자체는 문제없는데 2인용 사이즈니 누울 때 몸 구겨서 누워야하고
친구가 2명 놀러오면 앉을 공간 없어서 걍 식탁에 앉아 있거든
그래서 더 큰 소파를 사자고 하니 2년반밖에 안 된 소파가 아깝고ㅠㅠ
1 그냥 지금 소파 몇년 더 쓰고 바꾼다
2 어차피 지금 집에 오래 살거니까 집 크기에 맞춰 3인용 소파 산다 (예산 10만엔)
덬들 의견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