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거나 불편한점이 많다거냐 그런건 전혀아닌데
그냥 여기 너머 오래살아서 가끔 돌아가면 이상한기분이 들어ㅠㅋㅋ
이방인도 아닌데 이도저도아니고 역적응 다시할 엄두가 안남ㅠㅋㅋ
물론 일구하는게 젤 크긴한데 하튼
뭔가 돌아가면 항상 어버버 거리고 오히려 일본에서
일처리 척척하니까 아 이제 내 안의 집이 역전된걸 느낌 ㅜㅋㅋ
그냥 여기 너머 오래살아서 가끔 돌아가면 이상한기분이 들어ㅠㅋㅋ
이방인도 아닌데 이도저도아니고 역적응 다시할 엄두가 안남ㅠㅋㅋ
물론 일구하는게 젤 크긴한데 하튼
뭔가 돌아가면 항상 어버버 거리고 오히려 일본에서
일처리 척척하니까 아 이제 내 안의 집이 역전된걸 느낌 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