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호텔 40만원 좀 넘어서 30만원대 찾아서 예약할꺼 더 싼데 할까 고민하다
더 싼데는 외관이 러브호텔같아 보여서 이 동네 어때하고 혈육에게 물어보니
그냥 자기집 와서 자라는데
혈육은 남자임 부인에게 물어보고 연락준다함
작년에 호텔에서 잤다니까 혈육부인이 우리집에서 자고가지 왜 호텔가냐고했다함 난 인사치례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암튼 잠만자고 씻고나오면 됨
다만 강아지 키우는데 흰포메 귀여운데 내가 개를 무서워함
만나본적없음
엄마말로는 착하다고함
이박삼일 씻고 자기만 할껀데 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