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커피숍마다 나만 딱 무시당하는 느낌..?
오늘은 각각 다른날 같은 커피숍인데 바리스타는 다른
근데 진짜 땡큐해도 무시하고
잘못된 오더줘서 말하니까 엄청 어이앖단 표정으로 쳐다보고 지들끼리 수군거리고
내가 거기 1년넘게 다녀서 뭐ㅜ이상한 오더도 아니었어 지네 메뉴에 있는 건데 잘못만들어주길래
아니 그리고 땡큐해도 개무시
근데 내 앞의 사람들하곤 웃고 스몰톡 잘하더니 나만 저래
아니 재수가 없나 나 왜이래
오늘은 각각 다른날 같은 커피숍인데 바리스타는 다른
근데 진짜 땡큐해도 무시하고
잘못된 오더줘서 말하니까 엄청 어이앖단 표정으로 쳐다보고 지들끼리 수군거리고
내가 거기 1년넘게 다녀서 뭐ㅜ이상한 오더도 아니었어 지네 메뉴에 있는 건데 잘못만들어주길래
아니 그리고 땡큐해도 개무시
근데 내 앞의 사람들하곤 웃고 스몰톡 잘하더니 나만 저래
아니 재수가 없나 나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