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남이랑 결혼한 덬인데
원래도 일남 본가 1년에 2번 3번 갈까말깐데
근처 갈 일이 생겨서 미리 이야기 하고 방문했어
갔더니 일남 엄마가 누가봐도 아픈 사람 얼굴이라
일남이 어디 아프냐 묻더니
우리 있으면 신경 쓸테니깐 그냥 간다더라고;
엄마가 아프다는데 이렇게 간다고?
중간에서 나는 약간 ?? 이런 상태였는데
일남 엄마도 못처럼 왔는데 미안하다고 그러더라
결국 본가 간지 30분만에 집에서 나옴;
일남 엄마가 초밥 먹고 싶다 그래서 초밥 사드리긴함
이게 문화차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