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60대 중반이시고 폐경후에 갑자기 한두달전에 피가 비친거야 그래서 산부인과 갔는데
암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스캔해야된다고 그래서 radiology에 예약했는데
그걸또 보험에서 approve 받는거 2주 기다리고 예약할때 이 검사는 아스피린을 10일동안 먹지 말아야된다고 그래서 또 2주 기다려서 스캔하고
오늘 산부인과 가서 결과 듣기로 했거든
너무너무 걱정이 돼서 일이 손에 안잡히고 잠도 설칠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허무하게 산부인과에서 radiology에서 검사를 못했다고 그랬대
애기집이 너무 작아서 기구가 안에 못들어갔다고
마취해서 검사할수있는 다른 산부인과를 소개시켜주겠다는데 아니 이게 말이되냐고..
radiology에서도 아무것도 안알려줬거든 스캔 안됐다 이런말도 없었고
산부인과에서도 3일전에 연락와서 결과 들으러 오라고 그래서 예약하고 오늘 간건데
아예 검사가 안된거면 미리 말해줄수있던거 아닌가?
안그래도 하루라도 빨리 검사결과 받아서 치료던 뭐던 받아야될텐데 너무 화난다 진짜
radiology랑 산부인과 전화해서 complain하고싶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