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삿말로 별뜻없이 쓰는거인거 아는데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저 얘기를 들을 때마다 속으로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힘들어 라고 생각하면서 I'm doing good. 이라고 대답해야 하니까한번씩 다시 리마인드가 되면서 슬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