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 8월까지 바빠지는 게 확정이라
오봉에도 못 가게 되어ㅠ 토일월 급 다녀올까
어제 항공권 보다가 잠들었는데
오늘 보니 5만원 뛰었더라고ㅠㅠㅠㅠㅠㅠ
어제 생각하자마자 결제할걸 후회했지만
오늘 출근해보니 내일까지 완료못하면
월요일 쉬지못할 업무가 있어서ㅠㅠㅠㅠ
내일 일해봐야 모레 출국 결정할듯
전전날은 가격이 비싸졌는데
전날 싸질 수도 있을까ㅠㅠㅠㅠ
어차피 사두지도 못하는거 지금 걱정해봤자지만
직전에 항공권 싸진 경험 있다면 위안받고싶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