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은 엄청 오는데 막상 내 경험이랑 맞거나 내 희망 조건에 맞는건 거의 없어서(ai랑 담당자가 보내는 거 둘 다 보고 있음) 저 중에 15개쯤은 내가 직접 검색해서 넣었고 통과된 거 하나도 내가 검색함
매번 전화 해주는건 좋은데 매주마다 똑같은 소리(업계 경험있는 타후보자 비교로 떨어졌다.)하고 사내 스크리닝 걸린건 따로 알려달라해서 알려주는데 그거 이유도 매번 후보자 비교라함.
외국인이라 ng한 것도 알려달라했는데 이건 무조건 없다고 안 알려주는데 구라인걸 너무 잘 앎...
경력 얕은건 알고 있어서 희망조건도 딱히 크게 좁히지 않았는데 담당자가 보내는 구인이 너무 적어서 어디서 미스매치 나는거냐 했더니 그냥 내 희망 업종 구인이 적다함. 그럼 내 경험으로 갈수 있는 업종은 뭐가 많냐? 했더니 영업 콘설팅 마케팅이라는데 찾아보고 말하는건지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건지 싶어서
그 쪽은 아예 미경험에 난 나이도 있는데 미경험으로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거냐? 했더니 일반적으로 그 쪽이 많다함.
구인 검색 조건 어떻게 걸었냐 물어보니까 키워드로 이런거 넣었다~~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키워드로 걸릴만한 구인이 많지 않은 것 같음. 직접 검색해봐도 거의 파견밖에 안걸임...
싸해서 이름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프로필 뜨는데 전에 서비스업 하다가 퍼솔 입사 5년차던데 외국인 담당팀? 같은 느낌이더라고 그 쪽이 전문가라 맡기는게 나은지, 담당자 바꾸는게 좋을지 고민중인데 어떤 것 같음...?
연봉 낮고 경험 얕다고 그냥 최소한의 대응만 하는 것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