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3시에 돌아오는 길에 주택가길 진입하는데 하...이 쪄죽을정도로 덥고 해가 내리 쬐는데 애 산책시키고 있더라.
나무 그늘 1도 없는 길..
수년간 키워왔을텐데 어떻게 개 주인이 모를수가 있어?
사람도 산책 못해서 걸어다니는 사람도 없었음.
LA 에서 허스키 말라뮤트 키우는것도 그런데
이렇게 죽도록 더우면 그냥 오밤중에 하든가 새벽에 해야지 애가 너무너무 불쌍..
집에 3시에 돌아오는 길에 주택가길 진입하는데 하...이 쪄죽을정도로 덥고 해가 내리 쬐는데 애 산책시키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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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키워왔을텐데 어떻게 개 주인이 모를수가 있어?
사람도 산책 못해서 걸어다니는 사람도 없었음.
LA 에서 허스키 말라뮤트 키우는것도 그런데
이렇게 죽도록 더우면 그냥 오밤중에 하든가 새벽에 해야지 애가 너무너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