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웃기긴한데 당사자한테 님 부자세요? 물어보긴 좀 애매한거같아서ㅋ..
나한테 관심잇는 사람인데 생긴건 내스타일이거든?
30중반에 혼자 잇켄야에서 반려동물 키우고 사는데
직업은 방과후 선생님? 돌보미? 같은거 하고잇어서 연봉은 높진 않은거같거든
근데 일본에서 모르는 사람없는 유명 브랜드 전회장의 손자래
원래 경제적인 여유가 잇어서 직업은 걍 취미로 하는 사람이면 모르겟지만
그런게아니라면 30중반치곤 연봉도 낮고 출세 의욕은 없는거같아서 관계를 이어갈지 말지 고민중이야ㅜ
추가+ 명품이나 쥬얼리를 모은다거나 밥먹듯이 여행다니거나 그런 큰 소비?도 없는것같고 취미도 드럼이라는데 악기를 수집하거나 집에 취미방? 서재? 이런것도 딱히 없는거같고 연습용 드럼만 하나 잇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