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택배박스가 없어서 아마존이나 이런건 그냥 현관앞에 놓고 가주세요~하는데
그날 택배아저씨가 소중한 물건인거 같으니 수도관안에 넣겠다고 하고 가셨거든
수도관 열어보니까 박스가 포켓몬으로 되어있어서 택배아저씨의 섬세함과 상냥함을 느꼈음ㅋㅋㅋㅋ
이후 포켓몬 배달 2-3번 했는데 매번 수도관에 넣어주심ㅋㅋㅋㅋ
울집은 택배박스가 없어서 아마존이나 이런건 그냥 현관앞에 놓고 가주세요~하는데
그날 택배아저씨가 소중한 물건인거 같으니 수도관안에 넣겠다고 하고 가셨거든
수도관 열어보니까 박스가 포켓몬으로 되어있어서 택배아저씨의 섬세함과 상냥함을 느꼈음ㅋㅋㅋㅋ
이후 포켓몬 배달 2-3번 했는데 매번 수도관에 넣어주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