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만이었어서 가능이긴해
진짜 요리해먹는것도 귀찮은데
같은메뉴 두번먹는거 여러번 먹는거싫어해서 닭고야불가능..
편의점 사라다치킨은 입에 안맛고 닭가슴살 미리 요리해서 챙겨갈정도로 부지런하지 못해서
그냥 계란이랑 캔참치만 욘나먹음
교무슈퍼에서 냉동양파 냉동쪽파 냉동대파 사놓고 채소는 이거에다가 가끔 양배추... 메인은 팽이버섯 (팽버는 진짜 하루에 한다발은 꼭 먹은듯)
그리고 제일 자주먹은거는 계란볶이..랑 참치계란찜
걍 떡볶이 양념에 (고추장 줄이고 알룰로스,,? 걍 마트에서 파는 0칼로리 뭐 하늘색통 이거썻음) 계란 4~5알에다가 팽이버섯 한봉지 넣어서 저녁에 다먹음 ㅇㅇ
점심은 오오토야가서 홋케정식 먹음 오곡밥으로 바꿔서 밥은 스쿠나메 (한 세번 먹었는데 이것도 질려서 가끔 편의점에서 사바시오야끼 먹었음)
밀가루랑 액상과당이나 군것질은 걍 싹 끊었음... 지금 오츄겐시즌이라 회사에 과자 진짜 많이 들어오는데 걍 눈물을 머금고 다 보내줌..
아침은 보통 안먹고 간식으로는 이방에서 추천해준 레이즈 단쉐 먹었음 (진짜 맛있어 압도적감사..)
영양제도 잘 챙겨먹음 오메가3 살빼는데 중요하다고 해서 이거는 꼭먹고 유산균이랑 마그네슘 비타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