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주가는 단골 이자카야가 있는데 거기서 자주 못보는? 단골 손님들이 몇명 있단말이야? 그중에 한번 대화했었는데 재미있었던 손님이랑, 같은 업계 손님이 있었는데 어쩌다 사장님이랑 그 손님들 요즘은 안오시냐 저번에 얘기 나눴을때 재밌었다. 또 얘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함. 그리고 한 한달있다가 재밌었던 손님이랑 만나서 얘기했는데 사장님이 무묭짱이 만나고싶어했다. 이얘기를 하더니 그손님이랑 나랑 그 이후로 2~3번?정도 이자카야에서 우연히 만나서 술 마시는데 매번 그 얘기를 하는거야 뭔가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고있나...?(참고로 같은 업계 손님은 한번 보고 아직도 못봄)
나 그분 성만 알고 이름모르고 나이도 거의 띠동갑인걸로 아는데...
일단 타입은 아니야...
너무 좋은 분이고 말이 잘 통해서 얘기하면 재밌는건데
뭔가 사장님이랑 알바분들이 오해하고있는 느낌...?
이걸 어쩐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