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level도 다시 해야되고 labor fee만 4000불이고 바닥재랑 필요한건 내가 따로 사는거였고
이런거 잘 모르니깐 뭐 살때마다 내가 이거 괜찮냐고 물어보고 사고 이랬는데
바닥 한지 이제 한달인데 벌써 두번이나 문제생김
한번은 다시 그 level한데가 아직도 잘 안맞고 푹푹 들어가는거야 전보단 나아졌지만 평평치 않은 느낌?
그래서 일주일만에 다시 바닥 까고 level 다시함
그러고나선 괜찮아서 가구도 다 옮기고 청소도 싹하고 있다가 갑자기 몇일전에 거실 한가운데 바닥이 올라옴
vinyl로 했는데 하나가 뭔가 아다리가 안맞아서 한쪽끝 연결된 부분이 연결 끊어지고 틈이 생김
그래서 오늘 다시 와서 봤는데 자기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데
내가 산 underlayment이라고 바닥재 아래 비닐이나 그런거 까는게 있는데 그게 cheap한거라서 그런거같다는데
아니 난 다 확인받고 걔가 it's fine 이래서 산건데...
아 정말 스트레스 지대로다 ㅠㅠㅠㅠ
그때 estimate받았을때 중국애들은 2000불이였는데 이제와서 그냥 중국애들 쓸껄그랬나 후회되네
제대로 해볼려고 비싼데서 한건데 계속 문제생기고 이제와서 뭐 내가 싼걸 사서 그런거다 이러니깐 황당해
다시 망치질해서 고쳐지긴했는데 거기 걸을때마다 삐끄덕 뭔가 그 끝에 아다리가 안맞는 느낌이여서 solid하지 않아서 일요일날 다시 오기로했는데
너무 후회됨 그냥 바닥 냅둘껄 그랬음
바닥재까지 디 해서 6000불 태웠는데 계속 문제만 생기니깐 ㅠ
엄마는 왜 저런데 골랐냐면서 나한테 뭐라하고. 이게 더 스트레스임
내가 맡아서 일 진행 시키고 그러니깐 잘못되면 내가 더 blame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