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젝트 파트 분배 불공평하지 이거?
나와 와카테 사원 그니까 총 2명 있었고
당시 나이 많은 상사가 프로젝트 파트분배를 의견 하나도 안묻고 멋대로 배정 했거든? 그것도 악간 꽁기하기는 하지만 여기까진 그러려니 하는데나는 갓 미경험 입사했는데 어렵고 덜중요한 파트 주고
다른 일본애 (직위 같음 회사는 이삼년쯤 다님) 더 중요하고 덜어려운 파트 줬어
내 파트가 더 어렵다는건 그 일본애도 인정함
그 상사가 나중에 나 이야가라세 하라스먼트 한 것도 있고 (다른 일본애한테는 하나도 안 함) 해서 처음부터 불공정한 배분 한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근데 현실에서 이런 일 무지하게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