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플랫인데 원래 있던 남미여자애는 내가 첫인사할때부터 싸가지없었고, 작년에 싸운 적도 있고 언어도 안통해서 인사만 하는 사이인데
올해 초에 들어온 프랑스 여자애랑 언젠가부터 엄청 친해졌더라고
근데 난 얘네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서 둘이 친한건 상관 없는데 집안일 제대로 안하는걸 제대로 경고할 수가 없어서 답답함..
남미가 내 냉장고 야금야금 훔쳐먹은게 한두번 아닌것도 짜증나고..
올해까지 계약 기간 채워야해서 아직 반년이나 더 살아야하는데ㅡㅡ 프랑스랑은 1:1 일땐 대화 종종 하고 비상식적인건 아닌데 남미만 끼면 좆같아져
빨리 프랑스 계약끝나서 이 좆같은 2:1 구도좀 깨졌으면
글고 함부로 인종, 문화권 재단하면 안되지만 내가 여기서 만난 라티나중에 긍정적인 경험을 준 사람이 없어서 기가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