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구성이 신졸출신 프로파/중도입사 전문직/파견직 으로 나뉘고 대충 비율이 2:3:3 정도 됨
(전문직들은 대부분 사업회사가 아닌 법인 출신이고 이건 내 편견일 수도 있겠는데 저렇게 노골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음)
근데 프로파 사원들의 태도가 중도입사 전문직 대할 때와 파견직분들 대할 때에 너무 다름ㅠ
파견직분들 대할땐 저거 파와하라 아닌가? 싶은 태도로 대하던 사람이 전문직 대할땐 태도가 180도 바뀌는데 그걸 숨기지도 않아
나 솔직히 적응도 안되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너무 불편함ㅠ 한둘이 아니고 비중 2인 이 회사 프로파들이 다 저래ㅠ
ㅅㅈㅎ 이 회사 오오테이긴 한데 업종 특성상 입사 난이도가 높은 업종은 아니거든
까놓고 말해서 아니 뫄뫄사 정사원이 뭐 그리 대단한 스펙이라고… 싶은데 딱 신졸 출신들만 저래서 더더욱 의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