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많은 남자들이 주최하는 파티나 이벤트에 돈받고 가서 밥먹고 술마시고 남자들 비위맞추면서 분위기 띄우는 기쁨조 같은거라고 알고있는데
東京カレンダー같은 港区女子 전용 잡지도 있고 이걸 당당하게 탑여배우들이 찍는다는건 여자들이 港区女子를 꿈꾸게 하겟다는건가? 그만큼 이미지도 나쁘지않고 전문성?있어보이는 이미지라는거?
캬바죠나 그라비아 전용 잡지도 있지만 이건 탑여배들이 찍지는 않자나
근데 港区女子 잡지는 탑여배들이 찍는거보고 도대체 무슨 이미지인질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