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쥐뿔도 못하는데 나이 30 넘어 무작정 왔어 해외 생활 한번도 안하면 죽기 전에 후회할 것 같아서 어찌저찌 직장은 좋은 데 구하긴 했는데(나도 신기함 어케됐지?) 언어 때문에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직장에서도 맨날 바보짓하고 사람들이 미팅에서 하는 말도 거의 못알아들어서 녹화해서 퇴근하고 봐야함
영어 때문에 미칠것같아 사람들은 시간 지나면 는다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고통인듯 뜨아아 진짜 언어빼고 다 여기가 좋은데 언어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