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덬이고 내일 오전 10시에 하네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로 중국 여행 가기로 했는데
비행기 결항될 수도 있다고 연락 옴.. 아직 결항 결정은 안 됐구
비행기는 결항 가능성 땜에 지금 취소해도 수수료 하나도 없고
호텔은 내일 오후 6시까지 무료취소돼
내일 오전에 비 엄청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비행기 뜰 수도 있으니
그냥 하네다 가볼까.. 아님 어차피 가능성 낮으니 그냥 지금 다 취소하고 내일 집에서 쉴까ㅠㅠ
요즘 일이 많아서 피곤하긴 한데 콧구멍에 바람쐬러 해외 나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