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해서 혼자 벌어서 의식주 해결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하지 않니 지금 이 취업난 시대에
난 그래서 연수입 얼마면 생활 어렵지 않냐 메리트 없다 이런 의견에는 말 안얹으려해
생활수준에 맞는 연수는 어디까지나 사람마다 기준 다른거고
도내 아니고 외곽 or 쉐하 살면서 통근에 몇시간씩 소모하면서 살아나가는 거?
개고생 맞지.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나가야 하는 중에 각자 최선을 찾은거라 생각함.
적게 벌어도 아끼면서 매일 아침 일어나서 선량하게, 평범한 매일을 보내는 누군가도 있을 거고~
진심으로 모두가 尊い하다고 생각해 ㄹㅇ
다들 각자의 힘듦이 있겠지만 내일도 또 잘 살아나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