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건 상 회사끝나고 퇴근후 시간인 21시 탐 밖에 못하는데 한달내내 스크린만 하는중 .... 구나마 건강위해서 큰돈내고 다니는건데 왜 몇십만원 내고 다니는가 후회하기 시작.... 강의도 다양해서 좋았었는데 뭔가 스크린체제들어오면서 강사강의가 줄어들어가는 느낌... 다른데로 갈아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ㅜ 시골이라 ㄱㅊ은데 도 없고... 헬스장보다는 요가쪽이 맞아서 계속 다니고있었는데 눈물남 ㅜ 이상한 필테학원만 늘어나는 것 같고그럼 슬프디...속상해서 주절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