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연구가 확실하지도 않은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고ㅠㅠ
평생 트레이니일 수 없으니 첫발을 내딛어 보는 거에 의의를 두려고하는데
넘 막막하다 ㅋㅋ
다들 이러면서 가닥이 잡히나?
아님 교수되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게 너무너무 뚜렷하고 구체적인 단계설정도 다 된 사람들인가?
박사는 있는데 피아이 될 재량이 없으면 대체 난 뭐가 되어야하는 건가 ㅠㅠ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고ㅠㅠ
평생 트레이니일 수 없으니 첫발을 내딛어 보는 거에 의의를 두려고하는데
넘 막막하다 ㅋㅋ
다들 이러면서 가닥이 잡히나?
아님 교수되는 사람들은 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게 너무너무 뚜렷하고 구체적인 단계설정도 다 된 사람들인가?
박사는 있는데 피아이 될 재량이 없으면 대체 난 뭐가 되어야하는 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