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 일을 시작할수있는 단계가 아닌데
일단 주변에 지시부터 하고 보는 타입+지는 까먹음
딱 이 타입인데 무조건 뉘에뉘에~~쇼치시마시타~~ 하고서 구글캘린더에 받아서 알람 메모 하는 습관 들이니까 스트레스요인은 아니게 됨..
회사사람 수십명이 나보고 그상사랑 일하는거 괜찮냐고 걱정하기도 하는데
막상 내가 그 일에서 미스 저질러도 전부 자기탓이라고 커버쳐주는 쿨한 성격에
오히려 나보고 어린데 일 잘한다고 올려주는 사람이라 상사로썬 꽤괜..?이라 생각해
뭔가 나랑 성격이 잘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