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걸리는거 딱 두개 돈이랑 영주권임
영주권이 젤 빨리 준비해야할것
도쿄권은 지금 신청하고 1년 이상 걸리니까 10년 안 채워도 고도인재라든가 배우자비자 라든가 다른 방법 있는 사람은 시간 짧게할 수 있는 방법 찾아보는걸 추천이고 (주민표 지방으로 보내는 사람도 봄)
돈은 간단하게 예산 계산해보고 목표금액 설정하는게 좋음
주택론 요즘 뭐 많이 해준다지만 보수적으로 가려면 연봉의 7배까지 받는다고 보는걸 추천함 (8-10배도 나온다지만 무리안하는 선에서 빌린다면 7배까지라고 봄)
그럼 해거방 연수로 (800만) 5600만엔 론 받을 수 있는건데 요즘 도쿄도내 신축은.. 이 돈으로 30헤베도 어려울 수도 있음
대충 신축 8천만엔짜리를 목표로 한다고 치면 신축은 계약금으로 보통 10프로 요구함 (현금 필요, 각종 수수료 내고 남으면 입주할 때 돌려줌) 800만엔이 1차 저축목표금액이겠지
그리고 영주권이 없다면 1600만엔이 추가로 필요함 (아타마킹 20퍼 기준)
그럼 이미 집값의 30프로가 현금으로 준비되있어야 영업이 무시안하고 진행시켜줌 .. 요즘 도내 신축은 영업이 갑이 되버려서..
만약 영주권이 있어도 연봉으로 주택론이 5600만엔까지 나오는 사람이라면 역시 2400만엔은 아타마킹으로 준비해야하니까 내가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나 미리 계산해보고 집 찾는걸 추천해
중고구매라면 계약금 10퍼 대신 부동산수수료가 3.5퍼(?)정도 현금으로 필요하고 등기비용 등 각종 수수료도 3퍼정도 현금으로 생각하면 됨
그래서 친구들한테 항상 집값의 10프로는 현금으로 들고 시작하라고 추천하는편이고 저축이 더 많아도 대출이 나온다면 여전히 일본은 저금리니까 딱히 아타마킹으로 안 넣는걸 추천함
내가 지금 집 사려고 뛰어드는 1인가정이라면
연봉이 천만엔 수준이면 2ldk 8천-1억엔으로 예산 잡고
원하는 동네에 따라 신축이냐 중고냐를 따질거같아
연봉이 600-800만엔 수준이면 중고로 역에서 가까운 20년대 맨션 6천만엔 이하로 수도권에서 찾아보고 5년정도 살고 연봉도 올리고 저축도 해서 갈아탈거같음 갈아탈때 이득은 못 봐도 야칭보단 좋은 조건에 살 수 있다고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