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회사 연락하니 이미 강제퇴거 하라고했고 7월말까지 이사하기로 했다는데
그때까지 다른 대응은 어렵다고하는데
개가 진짜 너무 짖어서 3일동안 잠을 한숨도 못잤거든? 귀마개 하니까 너무 귀가 아파서 귀안아픈 수면용으로 하나 주문도함 ..
이런 상황에서 관리회사에 좀 말할수있는게없을까?
내가 걱정되는건 이사 한다고해놓고 안할까봐도 걱정됨
관리회사에 혹시 이사날짜 정해졌냐고 물어볼까?
제발 조용히좀 했음 좋겠는데 밤 8시부터 짖기 시작해서 새벽 5시까지 짖음
아무래도 밤일하는 사람인거같음 밤에 주인이 없으니까 개가 짖는거같거든
아진짜 미쳐버리겠고 정신병 걸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