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부터 밥먹고 바로 디저트 먹고 배부른데도 자꾸 뭐가 땡겨서 과자 먹고 생라면도 부숴먹고 그랬는데 오늘 생리 터지더라..
아 진짜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짐 ㅠㅠ 근데 매달 이러는것 같아
배부른 상태 그 더부룩함이 너무 별론데도 입은 자꾸 뭐가 땡겨서 참지를 못하는..
평생 과체중이고 다이어트 했다가 요요 오기를 반복중인데 지금 bmi는 25야
한국에서 건강검진 몇년째 하고 있는데 올해 처음으로 간에 지방이 좀 있다는 소견이 나옴.. 혈액검사는 정상인데 초음파에서 그렇게 보였다네
나이도 있고 이제 진짜 운동이랑 식습관 조절해야 할것 같은데 왜 이렇게 의지박약일까 진짜 정신 차리고 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