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환자가 왔는데 치료비를 깎아 줬는데도
자기가 흡족할 만큼 깎아주지 않으면은 돈을 낼 수 있지만 내기 싫대
계속 진상을 부려서 부인이 이 정도면 그냥 내라고 하는데도
그러면 자기가 행복하지 않아서 안 되겠대
미친
치료는 다 받고서 직원한테서 돈얘기만 나오면 다음에 얘기하겠다고 도망가더니
돈 빚지고서 돈 내기 싫다는 건 도둑놈이야?
지마음 불편한 건 지 엄마한테나 얘기하든가.
자기가 흡족할 만큼 깎아주지 않으면은 돈을 낼 수 있지만 내기 싫대
계속 진상을 부려서 부인이 이 정도면 그냥 내라고 하는데도
그러면 자기가 행복하지 않아서 안 되겠대
미친
치료는 다 받고서 직원한테서 돈얘기만 나오면 다음에 얘기하겠다고 도망가더니
돈 빚지고서 돈 내기 싫다는 건 도둑놈이야?
지마음 불편한 건 지 엄마한테나 얘기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