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1년됐어
팀 분위기고 좋고 일도 잘하고 있다고 얘기 들음
근데 연봉 300엔 깎임
이유는 내가 입사할때 이미 내 직급 최고치 받고 입사했는데 다음 등급(매니저)는 올해가 아니고 내년인거 같아서 그렇게 했데
지금 등급 유지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어쩌고
나 원래 다른데서도 매니저 했어서 그냥 올려줘도 될꺼 같은데 도 그렇고
지금 내 연봉이 매니저 직전 직급 최고치라는 것도 웃기고
이 회사는 중도입사하면 2년차에 깎이는거 일반적이래
나보고 이걸 모티베이션으로 내년엔 매니저되고 꼭 오를꺼니까 힘내라는데
2년차에 깎이는게 다른 회사도 그래?
내가 일을 못해서 평기 못받은거면 그렇다 치는데 실제 실적도 있고 회사 공헌도도 있는데 시스템상 어쩌고 하면서 깎이니까 이게 맞나 싶어
보통 이럴때 다들 어떻게해?
1년 더 버티고 진짜 오르나 봐?
아니면 일하면서 이직 준비해?
내가 너무 욕심이 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