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철 한가한데 앞사람 왼쪽 무릎에 오른발 올리고 달달달달떨고있거든? 너무 신경쓰여서 그만떨라고 한소리 해주고싶어...
아침에는 전철 옆자리에서 여자가 쉬지않고 머리 빗는데 자꾸 시야에 손이 왔다갔다하고 팔 계속 스쳐서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났음 ㅜㅜ
출퇴근길이라 더그런가 휴...ㅜㅠ
아침에는 전철 옆자리에서 여자가 쉬지않고 머리 빗는데 자꾸 시야에 손이 왔다갔다하고 팔 계속 스쳐서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났음 ㅜㅜ
출퇴근길이라 더그런가 휴...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