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급여 : 기본급 19만엔+지역수당+주택수당해서 총 22만엔
근무지 : 자사 내 개발 8, 고객처상주 2(현 사무소 한정)
규모 : 상장기업 자회사, 500명이상
상여 : 성과에 따라 다름. 작년 신졸 때 여름에는 3만엔, 겨울엔 기본급 1개월 받음
복리후생 : 여름휴가 별도로 3일 부여, 리모트가능(상사 승인 시)
이직예정직장(?)
급여 : 기본급 약 25만엔+미나시 약 4만엔(20시간분) 해서 총 30만엔
근무지 : 100%자사 내 개발이나 테스트도입 시 고객처출사가능성 있음
규모 : 비상장, 직원수5명
상여 : 평균 3개월~
복리후생 : 주택수당×(대신 회사이름으로 계약해서 보험공제가능하다고 하는데 뭔지 잘 모르겠음), 여름휴가 ×(연차에서 사용해야 함), 리모트불가
지역 자체가 달라서 무조건 이사해야 하는데 가는 게 맞는걸까? 다른 조건 다 괜찮은데 규모가 약간 걸려서... 회사 위치도 역에서 도보 3분거리라 편한데 규모가 작으면 비자가 잘 안나온다고 해서 이직을 더 해야하나 싶고 신졸2년차에 저정도 급여면 감지덕지인데도 쉽게 결정이 안 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