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너무 열심히 안 살아도 되는데 아둥바둥 살아가다 결국 나만 바보 되는 느낌들고..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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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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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설렁설렁 하면서 살면 되는데
아둥바둥 내 자신 안 살피고 열심히 살았는데
자기만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난 왜 그리 바보같이 살아왔나 싶다
그런 나 자신을 향한 분노가 나를 향하는게 아니라
자기만 생각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부딪히니 문제지
내가 나를 조금 보살펴주면 될것을
왜 남탓을 하려 하는걸까 ㅠㅠ
나란년은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