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럽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도보 2분내 거리니까
크록스랑 체육복 반바지 입었는데 지나가면서 옷에 부츠부츠 말하는 일남은 뭐야
나보다 지나가는 사람 보면서 혼잣말하는게 더 병신같은데;
걍 요즘 존나 일본 사회가 더 답답하게 느껴짐

더럽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도보 2분내 거리니까
크록스랑 체육복 반바지 입었는데 지나가면서 옷에 부츠부츠 말하는 일남은 뭐야
나보다 지나가는 사람 보면서 혼잣말하는게 더 병신같은데;
걍 요즘 존나 일본 사회가 더 답답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