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한국인마인드라 그런가
남친이 자꾸 자기 친구들 나 궁금해 한다고 계속 만나자고 그러고 심지어 만난지 2달만에 친구들모임가고 부모님뵙고
이번주에 사촌이랑 사촌 약혼녀랑 보고 3주뒤에는 남친 다른 친구들 만나고 그리고 2주 뒤에는 사촌 결혼식 같이감..
뭔가 나는 우리만의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데 너무 다른 사람들을 빠르게 많이 만나는거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따지면 사귄지 3개월 반만에 친구들 가족들 다 만나는건데 내가 좀 부담스러워하니까 원래 다 그러는거 아니야? 이러는데
진짜 내가 너무 한국인 마인드라 그런가 ㅠ 거기다가 다 영어쓰니까 부담스럽다고 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