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거맞는데 그렇다고 막 엄청 고도비만 이런건 아냐
일본애들 워낙 말라서 그사이에있음 두배로 커보이는거 인정하지만
근데 옷가게를 가면 다들 사이즈 얘기를 한다 ㅜㅜ
저번에 슬쩍 원피스 이뻐서 보고있었는데
내가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점원이 M사이즈까지있다면서 그런 뉘앙스로 말하는거야
내가 예민한가 싶다가도
딴곳에가서 옷살때도 프리사이즌데 괜찮냐고 묻는데…
내가 예민돋는건가.. 내가 받아들인 느낌은 뉘앙스가 너무 꼽주는 듯한 느낌이라
이사이즈는 좀 안맞을거같은데 이사이즈 괜찮냐는 느낌으로 받아들임
안그래도 살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내가 예민한거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