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잘쓰던 테팔이 접촉이 잘안되서 새로 뭐사지하고 알아보는데 요샌 뚜껑을 거의다 분리되는 식으로 만들더라고
청소하기 쉽고 뭐 뚜껑을 잠그고 어쩌고 기능인거같은데
물 넣을때마다 뚜껑 열어서 내려놓고 물넣고 뚜껑닫는거 겁나 귀찮잖아
그래서 찾은게 이 드롱기 포트
오직 물끓이는 기능만있고 뚜껑도 몸통에 고정된채로 열어둘수있음
색깔 세가지인데 빨강이 맘에 들어서 샀는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짐

청소하기 쉽고 뭐 뚜껑을 잠그고 어쩌고 기능인거같은데
물 넣을때마다 뚜껑 열어서 내려놓고 물넣고 뚜껑닫는거 겁나 귀찮잖아
그래서 찾은게 이 드롱기 포트
오직 물끓이는 기능만있고 뚜껑도 몸통에 고정된채로 열어둘수있음
색깔 세가지인데 빨강이 맘에 들어서 샀는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