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상선암 판정 받아서 수술을 할거같아
아직 완전 작은단계라서 지켜보는중이긴한데
지금 직장이 원래 5명이 같이 일을 하던 팀이었거든
근데 다 그만두고 나혼자남은거야
그래서 지금 머리도 터질거같고 몸도 넘 힘든상태... 출장때문에 주말출근도있음
한국 가서 엄마도 보고싶고 수술날에도 같이 있고싶은데 그 기간을 쉬고 나서의 일들이 내가 감당할수있을까..? 이런생각이 들어
물론 나 없어도 회사는 돌아간다 잘 알고있지만 현실적으로 처리를 하는건 내가될거자나....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