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구급차로 실려가서 그대로 며칠 째 입원중이라함....
원래 출산 예정이 9월이었던걸로 기억하고 단톡에 메시지 왔고 뭣때문인지를 얘기 안해서 뭐라 하기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려나....
대답 타이밍 놓쳤기도해서 더 난감하다ㅠㅠ
원래 출산 예정이 9월이었던걸로 기억하고 단톡에 메시지 왔고 뭣때문인지를 얘기 안해서 뭐라 하기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려나....
대답 타이밍 놓쳤기도해서 더 난감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