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91년도 지어진집이고 시골이라 시키킹레이킹도 없는 집이였거든 계약서에 클리닝비용이나 특약 따로 적힌건 없고 뭐 청소해라 원상복구해라 이런건있규
내가 일본에 코로나때 걍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인도 거의 없을때 와서 그때 집을 꼼꼼히 봐야하는지도 몰랐거든 ㅠㅠ타치아이 이제 하려는데 너무 긴장되 죽겠음...이 관리회사가 타치아이안하고 열쇠반납하면 자기네들이 나중에 들어가서 확인하겠다 이러거든...
형광등이 원래 껴져있던건데 청소하면서 보니까 고리부분의 커버가 깨진거야 교체하려고보니까 뭔 2008년도에 파나소닉이랑 합병된 회사꺼라 지금은 구매도 못한다 하고 에어컨도 업자불러서 청소해본적없어서 송풍팬부분이 좀 더러운데ㅜㅜㅜ많이 뜯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