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곧 다 죽여버리든 내가 죽든 둘 중 하나 될거 같아서 병원 가서 진단받고 상병휴가 갈김.
그게 4월초의 일이고 원래는 5월 말까지 쉬고 6월에 복귀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된대..
회사 테츠즈키상 면담 병행하면서 복귀 가능하다는 보고서 제출이 순서대로 다 있어야해서...
근데 저게 내가 괜찮음을 느끼고도 최소 한달이상 더 쉬어야만 복귀가 가능한 시쿠미임.
그래서 예상보다 휴직이 길어짐+보험료를 내가 부담해야되는질 아예 몰랐어서ㅠㅠ
이건 뭐 내가 안 알아봤으니 내 잘못이긴 한데...
돈이 너무 나가서 난 진짜 하루라도 빨리 복귀를 하고 싶은데ㅠㅠ
돈 생각하니 나아졌던 정병이 다시 걸리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