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집에서 티비도 노래도 안틀고 조용히 살고 우리집 샷시도 방음 진짜 잘되는 맨션이라 태풍 온지도 모르고 잠잘 정돈데
아침 저녁 밤 새벽 낮 안가리고 시도때도없이 베이스 튕겨서 둥둥 울리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미쳐가지고 맨션 관리회사에 연락했거든
관리회사가 일본어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로까지 안내문 써서 붙여줬는데도 연주를 안멈추길래 근처 층 같아서 2층 올라가봤더니 윗윗층 호수까지 알게됨 다시 관리회사에 문의함 ㅠㅠ
악기연주 금지 맨션인데 내쫓았으면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