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젠지? 인 신입 둘이랑 인턴 맡아 가르치는데 얘들이 날 무시하는 느낌 진짜 많이 받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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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 |
조회 수 156
걍 나도 매니저한테 솔직히 말하고 걍 손놓은 상태임
난 9년차 시니어고...
가뜩이나 일도 많은데 애들이 틱틱거리기도 하도 뭐 말해주면 이겨먹을라고 나를 적(?)처럼 대하고.. 지들 잘되라고 쉬운길 가르쳐줘도 안믿음.. 차라리 다른 엔트리레벨인 미국애들 말고 인터내셔널 출신 애들이 멘토링 해달라해서 해주는데 얘네는 하나라도 더 받아먹을라고 혈안인데 쟤들은 왜저럴까.. 미국인이라 나를 무시하는 것도 있나....? 셋다 자기들 학교 말하면서 자부심 뿜뿜이고 나보고 너는 소프트스킬 부족한거 같애~~ ㅇㅈㄹ해서 걍 매니저한테 다 말함.. (내 학교도 나쁜데 아닌데 ㅅㅂ) 매니저가 날 안좋게보든 말들 더 가르칠 방법이 없다 지네가 잘났다는데야 뭐... 존나 방금도 일 크게 만들기전에 쉽게 한번에 간단하게 할 커뮤니케이션 추천해줬는데 인상 팍 구기고있네.. 걍 엔지니어한테 존나 깨지게 둘걸 그랬나 하
나 넘 꼰대같음..? ㅅㅂ 최대한 간섭안하고 알려줄때도 여러가지 길 알려주고본인이 선탹해서 하라고 프로 콘도 다 알려주는데 걍 기본자세가 너같은거한테는 배우기 싫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