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이직활동하다가 망해서 그냥 있어야하나 했다가 견디기 넘 힘들어서 그냥 질렀는데 차라리 휴직하고 이직처 찾을걸 싶기도 하고....... 어제 같은 부서 동기한테만 따로 나갔을 때 퇴사로 결정됐다고 전했는데 놀라서 우는거보니까 싱숭생숭하더라.... 부서욕도 맨날 같이 해줬었는데......
일본 정병와서 퇴사 질렀는데 벌써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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