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마트 워치 찼었는데 계속 알림 오는 것도 그렇고 충전하기도 귀찮아서 이번에 아날로그 손목시계로 바꿨거든
물건 잘 잃어버리기 때문에 비싼 거 안 사려고 보니 카시오 시계가 그렇게 괜찮네?
학생 때 차고 다니던 거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 보니 이쁜 디자인이 많더라.
카시오 바이럴 글 아님 ㅋㅋㅋ 카시오 혹시 이걸로 나 바이럴 시키고 싶으면 돈 좀 주길
처음에 산건 아이유가 차고 있는 이거야. 물론 내가 찼을 때는 이런 느낌 안 나지만

생각보다 예쁘길래 아날로그 디자인도 보기 시작했어
내가 처음에 꽂힌 건 문페이즈 기능 있는 시계인데 (남성용)

100불이 넘어서 좀 그렇더라고. 문 페이즈 기능 사용할 거 같지도 않고
그 다음 관심 있는 건 밑의 셋이야. 셋 다 사버릴까 생각 중인데 골드로 된 건 좀 촌스러우려나?
이건 남성용인데 유니섹스도 가능하겠지?

얘도 이쁘더라

살까말까 생각하고 있는 건 이 밑의 골드

아무튼 세이코나 시티즌도 예쁜데 돈 열심히 벌어서 아날로그 시계 업그레이드 해야겠음. 스와치도 귀여운데 직장 다니면서 차긴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