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치조지에 1호점 생겼다고 일본인친구가 알려줘서 같이다녀옴 ㅋㅋㅋㅋ 사람 별로 없었고 재료랑 단계 고를수 있더라 컵마라탕이 3단계라는데 일본인 친구는 컵보다 매웠대 난 4단계 했는데 딱 좋았음 일본와서 먹은 마라탕 중에 제일 맛있었어 재방문 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