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와서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대학원 다나오고 완전 찐교포임
현재 직장인이고 30대,
당연히 영어가 훨씬 편하고 일반적인 1.5-2세 수준의 한국어 가능한 정도
근데 시민권 안따고 계속 영주권 들고있는데 살면서 불편한거 없었다고 함
왜 안바꾸냐니까 jury duty 불려가기 싫어서 그렇다던데 진짜 그이유 하나인진 모르겠어 ㅋㅋ
암튼 이친구 보니까 꼭 시민권 따야되나 싶기도 하더라
주변에 교포친구 많은데 이런 케이스 딱 한명이긴 해
현재 직장인이고 30대,
당연히 영어가 훨씬 편하고 일반적인 1.5-2세 수준의 한국어 가능한 정도
근데 시민권 안따고 계속 영주권 들고있는데 살면서 불편한거 없었다고 함
왜 안바꾸냐니까 jury duty 불려가기 싫어서 그렇다던데 진짜 그이유 하나인진 모르겠어 ㅋㅋ
암튼 이친구 보니까 꼭 시민권 따야되나 싶기도 하더라
주변에 교포친구 많은데 이런 케이스 딱 한명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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