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공연보러 오사카가는데
7시반 출발 8시 40분 도착 비행기였거든
근데 피치가 지연된다고 대체항공편으로 바꾸래
바꾸면 공연시각 넘어서 도착함....
걍 지연비행기 계속 기다리면 예상은 10시출발이라 이건 ㄱㅊ을것같은데
원래비행기 기다릴까? 아님 신칸센탈까
신칸센타면 비행기 환불받아도 만엔정도 더 들것같아서 ㄹㅇ 고민이네
7시반 출발 8시 40분 도착 비행기였거든
근데 피치가 지연된다고 대체항공편으로 바꾸래
바꾸면 공연시각 넘어서 도착함....
걍 지연비행기 계속 기다리면 예상은 10시출발이라 이건 ㄱㅊ을것같은데
원래비행기 기다릴까? 아님 신칸센탈까
신칸센타면 비행기 환불받아도 만엔정도 더 들것같아서 ㄹㅇ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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