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때문에 글 금방 지울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바로없어져서
개인적으로 우울증호소인 한심하게 보는편인데
그런애들은 부모밑에서 등따시게 놀고자며 밥축내는애들이고
덬은 타국에서 혼자 아둥바둥 일하며 힘들다는거니
애초에 자기연민을 가져도 되는 케이스고
앞날 모르는거니 불안해서 기록남는 정신과 못가는것도 이해감
그리고 주변에 징징댈사람도 적을텐데
커뮤에 징징글좀 쓰면 어떠냐
너무 주변 의식하고 사는거 같은데 그게 스트레스지
대충 글만봐도 너무 자신한테 엄격할거같던데
아무튼 너무 끙끙앓지말고 커뮤라도 멀쩡한 인간도 있으니까
셀털안될정도로 얘기 터놓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어
뭐 어쩔 익명인데
병원안갈거면 그러고 살어 이런건 무시하고
아무튼 너무 무리하지말길